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||||
| 4 | 5 | 6 | 7 | 8 | 9 | 10 |
| 11 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
| 18 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
| 25 | 26 | 27 | 28 | 29 | 30 | 31 |
Tags
- namespace
- 네트워크 가상화
- ResourceQuota
- docker
- 해커톤
- 핸드셰이크
- Replicaset
- 리소스 풀링
- 클라우드
- 혼잡제어
- 빅데이터
- LimitRange
- daemonset
- 다중화
- goorm
- 웹 스토리지
- 네트워크
- Web
- 도커
- dns
- 온프레미스
- 하둡
- OverTheWire
- k8s
- 고가용성
- 클라우드 네이티브 5회차
- 해시
- Urn
- cronjob
- configmap
Archives
- Today
- Total
NakedFlower 님의 블로그
전송 계층, NAT 본문

전송 계층의 역할
- IP 한계 보완 : 신뢰할 수 있는 통신과 연결형 통신 제공
- 응용 계층의 프로세스 식별 : 포트 번호 활용
프로세스란 사용자가 실행 중인 프로그램
IP 프로토콜의 특징
1. 신뢰할 수 없는 프로토콜
2. 비연결형 프로토콜
IP 패킷의 전달 = 신뢰성이 없는 통신 + 비연결형 통신
- 신뢰할 수 없는 통신이란
-> 패킷이 수신지까지 제대로 전송되었다는 보장을 하지 않음
(최선형 전달이라고도 표현) - 비연결형 통신이란
-> 송수신 호스트 간에 사전 연결 수립 작업을 거치지 않음
-> 그저 수신지를 향해 패킷을 보내기만 할 뿐
IP는 왜 신뢰할 수 없는, 비연결형 통신을 할까
- 주된 이유는 성능!
신뢰할 수 있는 연결형 통신은 성능에 악영향
신뢰성 있는 전송이 모든 경우에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
IP 한계를 보완하는 전송 계층
- TCP
- 연결형 통신을 가능하게 함
- 송수신하는 동안에는 연결을 유지하고, 송수신이 끝나면 연결을 종료
- 신뢰성 있는 통신을 가능하게 함
- 재전송을 통한 오류 제어, 흐름 제어, 혼잡 제어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
- 연결형 통신을 가능하게 함
- UDP
- 신뢰할 수 없는 통신, 비연결형 통신을 가능하게 함
- TCP보다는 비교적 빠른 전송이 가능
응용 계층을 식별하는 전송 계층
- 포트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식별
-> 포트 : 네트워크 상의 애플리케이션 식별 정보
패킷이 최종적으로 향해야 할 곳은 특정 컴퓨터가 실행하는 특정 프로세스다!
그리고 이때 포트는 특정 프로세스를 식별하는 정보다.
포트의 분류
- 패킷 내 수신지 포트와 송신지 포트를 통해 송수신지 호스트의 애플리케이션을 식별
- 16비트로 표현 가능: 사용 가능한 포트의 수는 (65536)개
할당 가능한 포트 번호: 0번~65535번

송신지 포트나 수신지 포트를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이 이 패킷을 보냈는지 또 어떤 프로그램이 이 패킷을 받아야 했는지를 명시할 수 있음

포트의 분류(포트 번호 범위를 통해서 구분)
- 잘 알려진 포트 (well-known port)
- 등록된 포트(registered port)
- 동적 포트(dynamic port)

잘 알려진 포트(well known port)
- 0번부터 1023번까지의 포트
- 시스템 포트(system port)
-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포트 번호를 의미

등록된 포트(registered port)
- 포트 번호 1024번부터 49151번까지
- 잘 알려진 포트에 비해서는 덜 범용적
- 흔히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에 할당하기 위해 사용

동적 포트, 사설 포트, 임시 포트
- 특별히 관리되지 않는 포트 번호 범위. 자유롭게 사용 가능
- 서버는 대부분 잘 알려진 포트와 등록된 포트 사용
- 클라이언트는 대부분 동적 포트 사용

NAT : IP 를 변환하는 기술

NAT 변환 테이블 : 변환의 대상이 되는 IP 주소 쌍
- 사설 IP 주소 하나당 공인 IP 주소 하나가 대응: 많은 사설 IP 주소를 변환하기에는 무리가 있음
- 공인 IP 주소의 낭비: 사설 IP 주소의 수만큼 공인 IP 주소가 필요
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포트 기반의 NAP인 NAPT를 활용 (N:1로 변환할 수 있다는데에 의의가 있는 기술)
포트 기반의 NAT, NAPT
- NAPT(Network Address Port Translation) 또는 APT(Address Port Translation)
- NAPT는 NAT 테이블에 변환할 IP 주소 쌍과 더불어 포트 번호도 함께 기록하고, 변환
- 하나의 공인 IP 주소(1)를 여러 사설 IP 주소(N)가 공유 가능
- 사설 IP 주소:공인 IP 주소를 N:1로 변환
- 공인 IP 주소 수 부족 문제를 개선한 기술
NAT 변환 테이블 예시
| 네트워크 외부 | 네트워크 내부 |
| 1.2.3.4:b200 | 192.168.0.5:1025 |
| 1.2.3.4:b201 | 192.168.0.6:1026 |
| ... | ... |
'CS > 네트워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류 제어, 흐름 제어, 혼잡 제어 (0) | 2025.10.03 |
|---|---|
| TCP, UDP, 포트 포워딩 (0) | 2025.10.02 |
| 라우팅에 대하여 (0) | 2025.10.01 |
| IP의 핵심 기능 (0) | 2025.10.01 |
| 네트워크 계층의 기능, 존재 목적, IP 패킷 그리고 ARP (0) | 2025.10.01 |